[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삼시세끼' 에릭이 낚시를정복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는 홀로 무인도 낚시에 나선 에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을 먹은 삼형제는 계획한 일정을 소화했다. 에릭은 돔을 잡고 싶다는 의욕을 드러내며 낚시를 준비했다. 윤균상은 바지락 수확을 준비했다.

에릭은 이서진이 모는 배에 몸을 싣고 무인도로 향했다. 이서진은 섬에 도착하자 에릭을 두고 떠났다.

본격적인 낚시에 앞서 에릭은 수심을 체크하는 등 주변 환경을 먼저 둘러봤다. 이후 낚싯대에 미끼를 물려 바다에 던졌다. 바로 입질이 왔다. 에릭은 바로 놀래미를 잡았다.

에릭은 '삼시세끼' 처음으로 돔 득량에 성공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작은 터라 바로 방생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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