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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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싱어송 라이터, 김성호가 전설로 선정됐다.

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말미에는 싱어송 라이터 김성호가 전설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서정적인 노랫말로 추운 겨울 감성을 건드리는 싱어송 라이터 김성호의 노래로 꾸며질 다음주 무대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옴므, 김현성, 임정희, 오마이걸, 더블에서301, 컨템포디보, 김연지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걸그룹 오마이걸의 상큼한 무대부터 가슴 적히는 절절한 무대를 선사할 임정희와 김연지 등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많은 합창단원과 함께 무대를 꾸밀 더블에스 301의 모습을 엿 볼 수 있어서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더블에스 301은 '나는 문제없어' 곡을 선곡해 희망을 이야기 할 것으로 예고됐다.

다양한 가수들이 펼칠 무대는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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