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막내 전소미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3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아이오아이가 출연한 가운데 가장 나이가 어린 전소미에게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도 전학생들의 입학신청서를 소개하는 건 이수근의 몫이었다. 자꾸 자꾸 보고싶고에서 전학온 아이오아이를 소개하던 이수근은 평균나이가 19살이라는 말에 누가 가장 맏언니인지를 물었다.
22살 맏언니인 나영이 손을 번쩍 들었고, 아직 16살인 전소미가 막내라고 소개했다. 김희철이 “막내야?”라고 묻는 말에 전소미는 얼떨떨하게 “응”이라고 대답했다. 아이오아이 멤버들 역시 “우리도 자주 놀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내년에 고등학교에 입학한다는 전소미에 김희철은 “우와! 중딩이다”라고 반응했다. ‘아는 형님’ 역대급 최연소 전학생이 등장한 것. 이수근은 나이 파문이 지나가자 다시 입학신청서를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비희망 짝궁을 묻는 말에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너나 할 거 없이 김영철을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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