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안투라지’ 이광수가 누드 모델이 됐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안투라지’에서 차준(이광수 분)은 승연(경수진 분)의 요청에 누드 모델로 변신했다.
이날 차준과 거북(이동휘 분) 등 4인방은 우연히 포토그래퍼 승연을 알게 됐다. 승연은 여행을 바라는 차영빈(서강준 분)에게 제주도 여행을 소개했고, 4인방을 제주로로 떠났다.
4인방은 제주도에서 승연을 다시 만났다. 이때 차준은 승연에게 누드모델 제의를 받았다. 차준은 홀로 누드 모델 제의를 받았다고 착각해 승연과의 약속 장소로 갔지만, 이미 그곳에는 거북이 있었다. 승연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던 둘은 결국 누드모델로 카메라 앞에 섰다.
승연은 촬영 후 차준과 거북을 두고 “몸이 아트”라고 말해 두 남자를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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