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B1A4의 진영이 사극 연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4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의 '섹션다방' 코너에서는 1년 3개월만에 정규 3집 앨범을 가지고 돌아온 실력파 아이돌 B1A4가 출연했다. 이날 섹션TV는 B1A4가 컴백 후 처음으로 가진 팬사인회 현장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종영된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마성의 매력을 뽐내며 배우 반열에 들어선 진영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초반에는 힘들었지만 하다보니까 너무 재미있었다. 제가 살아보지 못했던 시대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신기했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뮤지컬, 듀엣가요제 등 다양한 개인 활동을 펼치며 다채로운 재능과 끼를 뽐내고 있는 B1A4의 모습이 그려졌다.

B1A4는 타이틀곡 '거짓말이야'의 라이브와 함께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거짓말이야'는 포인트 안무에 수화를 가미해 더욱 풍성한 안무를 만들었다고. 또한 B1A4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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