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오션스 에이트'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2월 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헬레나 본햄 카터, 리아나, 산드라 블록과 케이트 블란쳇 등은 미국 뉴욕에서 새 영화 '오션스 에이트'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앤 해서웨이는 출산 후 되찾은 몸매를 과시하듯 밀착드레스를 입고 등장,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오션스 에이트'에는 산드라 블록과 케이트 블란쳇 이외에도 헬레나 본햄 카터, 민디 캘링, 오콰피나, 앤 해서웨이와 리한나, 여기에 엘리자베스 뱅크스까지 출연한다.
한편 '오션스 에이트'는 갖가지 범죄와 사기 기술을 익힌 8명의 여성이 도둑으로 분해 역대급 범죄를 벌이는 모습을 그린다. '헝거게임' 게리 로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018년 6월 8일(북미기준)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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