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머스가 리버풀에 승리를 거뒀다.
12월 4일(현지시간) 골드샌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합에서 본머스는 리버풀을 상대로 4:3으로 이겼다. 이 날 경기는 1만 1천명의 관중이 지켜보았다.
본머스는 선발로 아르투르 보루츠, 나단 아케, 스티브 쿡, 애덤 스미스, 사이먼 프랜시스, 잭 윌셔, 댄 고슬링, 해리 아터, 칼럼 윌슨, 주니어 스타니슬라스, 요슈아 킹을 들고 나왔고, 이에 맞서 리버풀은 로리스 카리우스, 데얀 로브렌, 루카스, 제임스 밀너, 나다니엘 클라인, 조던 헨더슨, 엠레 찬, 죠르지뇨 바이날덤, 디보크 오리지, 호베르투 피르미누, 사디오 마네가 선발로 배치됐다.
리버풀의 사디오 마네가 전반 20분에 엠레 찬의 패스를 오른발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나갔다.
전반 22분에 리버풀의 디보크 오리지가 조던 헨더슨의 패스를 오른발로 득점을 올려 추가골을 기록했다.
본머스의 칼럼 윌슨이 후반 11분에 페널티킥 상황에서 오른발로 득점을 올리는데 성공하면서 추격했다
리버풀의 엠레 찬이 후반 19분에 사디오 마네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골을 터트려 추가골을 기록했다.
후반 31분에 본머스의 라이언 프레이저가 베닉 아포브의 어시스트를 오른발로 득점을 올리는데 성공하면서 추격했다
본머스의 스티브 쿡이 후반 33분에 라이언 프레이저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득점을 올리는데 성공하면서 승부는 원점으로 돌렸다
인저리타임 3분에 본머스의 나단 아케가 왼발로 마지막 득점을 올려 경기는 본머스의 4:3 승리로 막을 내렸다.
본머스는 리버풀을 상대로 귀중한 승점 3점을 얻으면서 10위에 자리하게 되었고, 리버풀은 이 날 패배하고 3위에 자리잡게 되었다.
헤럴드POP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