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 시티가 토트넘에 패배의 쓴 잔을 삼켰다.
12월 3일(현지시간)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경기에서 3만 1천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스완지 시티는 토트넘을 상대로 0:5로 졌다.
스완지 시티는 선발라인업으로 우카시 파비안스키, 조르디 아마트, 마이크 반 더 후른, 닐 테일러, 카일 노튼, 제이 풀턴, 르로이 페르, 잭 코크, 길피 시구르드손, 제페르손 몬테로, 모두 바로우를 들고 나왔고, 이에 맞서 토트넘은 위고 요리스, 얀 베르통헨, 에릭 다이어, 대니 로즈, 카일 워커, 델레 알리, 무사 뎀벨레, 빅터 완야마, 해리 케인, 손흥민,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선발 출격했다.
토트넘의 해리 케인이 전반 39분에 페널티킥 상황에서 오른발로 골을 터트려 점수는 1점 차이로 벌어졌다.
토트넘의 손흥민이 전반 45분에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득점을 올리면서 상대팀을 무너트렸다.
토트넘의 해리 케인이 후반 4분에 손흥민의 패스를 오른발로 득점을 올리면서 점수는 3점 차이로 벌어졌다.
후반 25분에 토트넘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골을 터트리면서 상대팀을 무너트렸다.
인저리타임 2분에 토트넘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무사 시소코의 어시스트를 왼발로 마지막 득점을 올리면서 경기는 스완지 시티의 0:5 패배로 막을 내렸다.
스완지 시티는 토트넘을 상대로 패배하면서 20위에 위치하게 되었고, 반면에 토트넘은 승리하면서 5위에 자리잡게 되었다.
헤럴드POP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