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진경이 이병헌의 적응력을 언급했다.
영화 '마스터'(감독 조의석/제작 영화사 집)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레드카펫 쇼케이스 현장 Live가 5일 오후 V앱에서 중계됐다.
진경은 이병헌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그는 극 중 사기꾼 역을 맡은 이병헌의 실제 싱크로율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이병헌은 현장 적응력이 굉장히다. 우리가 필리핀 험한 지역에 가서 촬영도 했고, 냄새나는 곳에서 식사를 해야 하기도 했다. 열악한 상황도 많았다"라고 했다.
이어 진경은 "근데 이병헌은 사막에 갖다 놔도 살아남을 것 같다. 바닥에 앉아서 아무거나 너무 잘 먹더라"라고 감탄했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등이 출연한다. 오는 2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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