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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의 미모는 여전했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은 12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오피스 크리스마스 파티'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시크한 올블랙 의상을 입은 제니퍼 애니스톤은 전성기와 다름없는 리즈 시절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검은색 점프수트와 검은색 재킷을 매치한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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