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13세 연하의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 공개 데이트를 했다.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12월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행사에 새 남자친구 다나카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같은 차량에서 내리며 애정을 과시했다. 파혼의 상처는 모두 잊은 모양새다.
앞서 두 사람은 하와이로 함께 로맨틱한 휴가를 떠나며 열애를 인정했다. 해변에서 키스와 스킨십을 하며 로맨스를 알리기도 했다.
한편 브라이언 다나카는 머라이어 캐리의 백업 댄서로, 제임스 패커와의 파혼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한 인물이다. 두 사람은 캐리가 패커와 교제 중이던 당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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