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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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이상민&딘딘 팀의 신곡은 어떤 느낌일까.

7일 방송된 Mnet '싱스트리트'에서는 신곡 작업을 위해 의견을 조율하는 이상민과 딘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과 딘딘 팀의 신곡 회의가 이어졌다. 딘딘은 "힙합 느낌으로 조금 쎈 느낌으로 가고싶다"라고 전했고 이상민은 "아니다. 따뜻한 것으로 가야한다"라며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

이상민은 "크리스마스에는 거리에서 울려퍼지는 캐럴과 연인 느낌으로 나야 한다"라며 의견을 전했고 딘딘은 "크리스마스는 클럽이다"라고 반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싱스트리트'를 통해 만났기 때문에 '싱스트리트마스'라는 곡으로 만들어볼까 한다"라며 신곡에 대해 언급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두 사람은 터미널로 향했다. 일찌감치 크리스마스 소품들로 가득채운 상점을 보며 분위기에 취했다.

예쁜 소품에 마음을 뺏긴 딘딘은 이것저것 사고 싶어 했지만 이상민은 "돈 있냐? 우리가 지금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런 스치는 인연이 가사로 쓰여지지 않냐"라며 딘딘을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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