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이준이 첫 'V앱'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준은 7일 오후 5시 30분 '이준 IN 제주' 방송에서 V앱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팬들에 근황과 오늘의 일정을 전한 이준은 "저는 이제 할 말이 없다. 이게 어렵구나. 다들 어떻게 이걸 하는거지"라며 라이브 방송에 힘들어 했다.
이어 "제가 별로 본 적이 없어서 그런데, V앱을 하면 어떤걸 하는지 잘 모르겠다. 올해 여름에 페이스북 라이브를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굉장히 발랄했다. 그 때는 되게 들떠 있었다. 하지만 저는 요즘 뉴스를 굉장히 많이 보고 있기 때문에 자제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차분하게 진행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작품 계획도 전했다. 이준은 "다음 작품은 곧 한다. 바로 지겹도록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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