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하라 유이 인스타
카와하라 유이 인스타

일본 걸그룹 카와하라 유이가 임신을 이유로 은퇴를 선언했다.

걸그룹 ‘카멘죠시’의 연구생 슬라임걸스의 카와하라 유이는 최근 블로그를 통해 혼전 임신으로 연예계를 은퇴한다고 선언했다.

유이는 “갑자기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됐다”며“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무대와 현실에서 도망치고 잠적했었다. 이후 겨우 아이를 낳겠다는 결심을 했다. 현재 몸 상태는 좋지 않다”고 고백했다.

이어 “불안정한 시기라 무대로 돌아갈 수 없다. 이런 형태로 은퇴를 알리게 돼 죄송하다”며 출산 후 활동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 업계에 돌아올 일은 없다”고 못박았습다.

한편 유이는 일본 치바현 태생으로, 걸그룹 BOSO무스메 출신입니다. 지난 7월 카멘죠시의 멤버를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1위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