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보형 기자
사진 :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더블에스301이 활동 계획을 밝혔다.

김형준은 8일 오후 5시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 ‘ETERNAL 01’에서 “한국에서는 음악방송 활동은 없을 것 같다. 팬 사인회를 많이 할 예정이고, 8시에는 팬분들과 쇼케이스를 한다”며 “‘불후의 명곡’도 출연을 했다. 곧 방송이다”며 “개인적이나 팀적으로 방송 출연은 계속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규종은 “12월에 일본 전국 투어가 있다. 그 준비를 함께 하고 있다. 일본 투어를 마치면 남미 투어가 예정돼 있고, 아시아 투어도 하려고 한다”고 활동 계획을 전했다.

또한 더블에스301은 이번 쇼케이스 자리에서 “일본 투어를 돌고 남미를 다녀와서 완벽하게 준비가 됐을 때, 2월 한국에서 콘서트를 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더블에스301은 허영생이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리무브(REMOVE)’를 포함해 미니앨범 ‘ETERNAL 0’와 ‘ETERNAL 1’을 9일 0시 동시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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