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나윤, 제2의 수지가 될 수 있을까.
9일 오후 '모모랜드의 알방 라이브(MOMOLAND's HATCHING OUT LIVE)'가 V앱에서 진행됐다.
이날 나윤은 연기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 그는 "닮고 싶은 롤모델이 있느냐"란 질문에 "미쓰에이 수지"라고 답했다.
98년생인 나윤은 이어 "내가 얼마 전에 수능을 봤다"라며 수험생의 고충을 담은 즉흥 연기를 보여줬다.
이를 듣고 있던 MC 붐은 "난 5년 뒤에 마흔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모모랜드는 지난 7월 Mnet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SURVIVAL MOMOLAND를 찾아서'에서 선발된 그룹이다. 11월 9일 EP 앨범 Welcome to MOMOLAND를 발매해 정식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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