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빅뱅 승리가 '꽃놀이패' 가족들과 인증사진을 남겼다.
승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꽃놀이패' 12월 11일 일요일 저녁 방송 꼭 본방사수 해주세요. 과연 저는 꽃길일까요 아니면 흙길 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꽃놀이패'에 고정으로 출연 중인 조세호, 강승윤과 특별 게스트 승리와 미카엘 셰프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네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한편 승리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에서 일일 스노우 보드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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