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배우 공효진과 엄지원이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의 100만 돌파로 한달만에 컬투쇼를 3번 출연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13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특선 라이브 스페셜 초대석’에서는 특별 DJ로 배우 공효진과 엄지원이 깜짝 등장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DJ 생활 11년 만에 밖에서 오프닝 본거 처음이다, 대단한 여배우 단시간 3번 나온 것도 처음이다”며 한달 만에 3번 출연한 배우 엄지원과 공효진에게 감탄한 것

이에 공효진과 엄지원은 “컬투쇼 나오니까 쭉쭉 상승했다”면서 “오늘 나왔으니까, 200만도 가야한다”며 200만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난번에 갑자기 들이닥쳐서 홍보했다”면서 난입 출연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때 최파타 하고 스페셜 DJ했던 옥택연씨를 혼냈는데 그때 미안하다, DJ 하니까 진짜 떨리다, 게스트때랑 다르다”며 사과방송으로 재치있게 옥택연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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