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그룹 업텐션(진후·선율·쿤·웨이·샤오·고결·우신·비토·규진·환희)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업텐션이 타이틀곡 '하얗게 불태웠어'로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대에 오른 업텐션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박력있는 안무로 무대를 압도했다. 잠시도 시선을 뗄 수 없는 업텐션의 퍼포먼스는 현장 분위기에 열기를 더하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업텐션의 타이틀곡 '하얗게 불태웠어'는 세련된 사운드가 인상적인 퓨처 베이스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멜로디와 곡의 긴박한 전개가 인상적인 곡이다. 가사에는 마음에 드는 이성을 향한 한 남자의 박력있는 모습과 강렬한 의지를 담았다.

한편, 지난 2일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업텐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BURST'에는 타이틀곡 '하얗게 불태웠어'를 비롯하여 'Ignition', '전력질주', '왜냐하면', '빠져가지고', 'Just Like That' 등 여섯 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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