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지주연이 안티에이징 주사를 맞아봤다고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KBS ‘비타민’에서는 배우 지주연이 출연해 안티에이징 주사를 맞아봤다며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주 ‘비타민’에서는 ‘건강한 연말 맞이 프로젝트 제3탄‘을 맞아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안티에이징 주사’에 대해 다뤘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패널들이 늙었다는 사실을 실감할 때에 대해 대화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안티에이징 주사 이야기가 시작되자, 지주연은 “태반, 백옥, 슈퍼신데렐라가 나왔다더라”고 말해 안티에이징 주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말이 많은 그 백옥주사를 맞아봤다”고 덤덤히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주연은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있으니 피부과 원장님이 더 뽀얘지고 하얘진다고 말했다. 이 주사가 왜 유명해졌냐면, ‘비욘세 주사’로 유명해졌다. 비욘세가 백옥주사를 맞고 하얘졌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 주사를 맞으면 나도 더 하얗게 될 거라고 생각해서 맞아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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