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빅톤 세준이 꿀렁꿀렁 스트레칭을 추천했다.

빅톤은 16일 오후 8시 30분 네이버 V앱 '알방라이브, 빅톤 막방을 압둔 빅토니들의 자세' 방송에서 음악방송 막방을 앞두고, 팬들을 위해 역조공을 준비했다.

이날 빅톤은 병찬-한세-수빈-허찬-승우-승식-세준 순으로 앉아 팬들을 위해 핫팩, 초코파이, 과자 등 역조공 선물을 포장했다.

세준의 특별한 스트레칭 시간도 이어졌다. 세준은 "요즘 춥잖아요. 여러분들도 자기 전에 스트레칭 꼭 하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수빈이 "세준이 형이 이상한 꿀렁꿀렁 스트레칭을 한다"고 제보했고, 빅톤 멤버들은 "보려면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경고했다.

이에 세준은 "옆구리 근육을 풀어주는 동작이에요"라는 말과 함께 양팔을 벌려 웨이브를 하는 독특한 자세를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승식은 "세준이가 알려준 스트레칭 동작을 따라해서 공식카페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마지막으로 승우는 "저렇게 하니까 저 몸이 되는거야"라고 쐐기를 박았다.

한편 7인조 그룹 빅톤(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은 지난달 9일 첫 데뷔 앨범 'Voice To New World'를 발표했다. 더블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은 척', 'What time is it now?'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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