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톱모델 지젤 번천이 셋째를 임신했다.

12월 22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는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이 남편 톰 브래디와의 사이에서 셋째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지젤 번천의 한 측근은 "주변 사람들은 모두 지젤 번천이 임신했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지젤 번천은 항상 대가족을 갖길 원했고, 아이를 더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젤 번천이 은퇴한 지금이 알맞은 타이밍이다. 톰 브래디 역시 셋째를 항상 원했다"고 말했다.

외신은 지젤 번천이 최근 비키니를 입지 않고 있다며 임신 보도를 뒷받침했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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