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조우종이 사진을 게재했다.
22일 아나운서에서 프리 방송인으로 변신한 조우종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조우종은 최근 ‘프리’로 전향하며 약 12년 동안의 직장인 생활을 끝냈다.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당시에도 조우종은 특유의 센스 있는 입담으로 라디오와 예능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하지만 프리 선언 이후 이렇다 할 활동이 없었던 조우종은 MBC ‘라디오스타-4대 보험은 끝났다! 구직자들 특집’에 출연해 큰 웃음을 자아내며 이목을 끌었다. 조우종은 현재 ‘차트를 달리는 남자’ ‘예능인력소’ 등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이날 조우종이 게재한 사진 속에는 말쑥한 양복차림을 한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조우종은 젠틀한 포즈를 짓고 있는 사진과 달리 글을 통해 “사실은 많이 추움ㅜㅜ”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쫑디 #정장광고 라며 광고 촬영을 알려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