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니 뎁과 엠버 허드의 이혼 소송이 여전히 진행 중이다. 조니 뎁이 엠버 허드에게 1억원을 지급하라고 소송을 냈다.
12월 23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에 따르면 조니 뎁은 엠버 허드에게 이혼 소송 10만 달러(한화 약 1억 2000만원)를 지급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조니 뎁 측은 허드가 10일 안에 이혼 소송을 내지 않을 경우 위자료에서 삭감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두 사람의 다음 이혼 재판은 내년 1월 13일에 열린다.
앞서 조니 뎁은 엠버 허드에게 총 위자료 700만 달러(한화 82억원) 중 20만 달러(한화 약 2억 3,500만원)만 지급해 논란을 일으켰다. 엠버 허드 측은 "조니 뎁이 20만 달러만 기부했다"며 "남은 금액을 조속시 지불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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