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박하선이 '내게 남은 48시간'에 출연한다.
20일 tvN 관계자는 “배우 박하선이 예능 ‘내게 남은 48시간’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내게 남은 48시간'은 최근 한국 사회에 화두로 떠오른 ‘웰다잉’(Well-Dying)을 소재로 삼은 신개념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에게 주어진 48시간의 시한부 인생을 들여다보며 유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는 평. 지난 달 30일 첫방송부터 배우 이미숙과 박소담, 방송인 탁재훈이 출연해 주어진 48시간을 보내며 어릴 적 살던 동네를 찾아가 추억 여행을 하거나,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버킷리스트를 실현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숙, 박소담, 탁재훈의 ‘48시간’은 21일 방송분을 통해 마무리 된다. 오는 28일 방송부터는 박하선과 앞서 출연이 알려진 장수원 그리고 또 다른 스타의 이야기가 담길 전망이다.
한편 ‘내게 남은 48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