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문지인이 한남동 한복판에서 격렬한 춤사위로 예능 신고식을 치뤘다.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닥터스’를 비롯해 최근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은 배우 문지인이 출연했다. 문지인은 이날 한남동 공원에서 ‘택시’ 팀과 합류하게 됐다. 황보는 문지인과 일주일에 5일 만나는 사이라며 아주 가까운 사이인 것을 확인시켰다. 문지인은 많은 작품에 출연해왔지만 예능 출연은 거의 처음이나 마찬가지였다.

예능 신고식을 요구하는 MC들의 말에 문지인은 댄스를 준비해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남동 공원에서 갑작스럽게 예능 신고식이 준비되고 문지인은 만반의 준비를 해온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문지인은 “자다가 안 될 거 같아서 (춤을 준비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이 준비해온대로 열심히 춤을 추는 문지인의 모습에 절친 황보도 웃음을 터트렸다. 문지인이 샤크라의 안무를 소화하자 황보는 옆에서 호흡을 맞춰주며 함께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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