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티파니가 4개월만에 셀카 사진을 올렸다.
소녀시대 티파니는 12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거울을 이용해 깜찍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티파니의 애교가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티파니는 과거 SNS에 전범기 사진을 올려 물의를 일으켰고, 자필 사과문을 공개하며 반성했다. 이번 사진은 4개월 만이다.
티파니는 사건 전에도 자주 팬들과 SNS를 통해 소통했다. 팬들 역시 티파니의 복귀에 화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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