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허지웅의 남성호르몬 수치가 다시 언급됐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남성호르몬 수치가 평균 이하라는 허지웅에게 양꼬치를 추천하는 차오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허지웅은 최근 화제가 된 남성호르몬수치 검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피곤하면 완전히 떨어져서 나와요”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호기심이 남아있던 전현무는 “몇 나왔어요?”라며 “평균이 5거든요”라고 기준을 제시했다.
병원을 찾아서 받은 검사에서 3.7이 나왔다고 허지웅이 고백하자 전현무는 “여자로 봐도 무방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서 이 대화를 듣고 있던 차오루는 “진짜 추천해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양고리를 많이 먹으면 정력에 좋다”고 말했다.
허지웅은 차오루의 양꼬치 추천에 “엄청 먹어요”라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딘딘은 이에 “형, 먹어서 3.7이야”라며 그마저도 양꼬치 덕분이라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현경은 "아니면 0이었다고?"라고 거드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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