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연예대상 캡쳐
KBS 연예대상 캡쳐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슈돌' 아이들이 단체로 상을 받았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들은 24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6 KBS 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들은 엄마가 없는 48시간동안 아빠와 시간을 보내며 때묻지 않은 순수함과 깜찍함으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서언, 서준, 소을, 다을 등 아이들은 감사하다고 짧지만 깜찍한 소감을 밝혔다. 아직 말을 잘 못하는 로희는 깜찍 애교로 흐뭇함을 선사했다. 또한 대박이는 짧게 "화이팅"을 외쳐 모두를 엄마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휘재, 유희열, 혜리의 사회로 열린 2016 KBS 연예대상에는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현우와 이세영을 비롯해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 진영, 곽동연 등 올 한해 KBS 드라마를 빛낸 주역들이 시상자로 다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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