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유 인스타그램)
(사진=온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샤이니가 시상식 뒷모습을 공개했다.

26일 온유의 인스타그램에 샤이니 완전체의 모습이 공개됐다.

온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배경은 이날 열리는 ‘2016 SAF 가요대상’ 대기실이었다. 샤이니는 시상식 본식이 시작되기 전 멤버들 간에 대기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민호가 들고 있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키는 분주하게 노트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사진이 올라온 계정은 온유의 것이었지만 함께 게재된 글에는 “오뉴형 인스타에 미노가 올림”이라고 적혀 있어 돈독한 사이를 엿보게 했다.

샤이는 올해 11월 14일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1and1’을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을 선보였다. 더불어 2016년 한 해 동안 키는 tvN ‘혼술남녀’, 온유는 SBS ‘태양의 후예’, 민호는 KBS 2TV ‘화랑’을 통해 각자 연기 활동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