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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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개봉 2주차 무대인사 둘째 날을 맞아 변요한과 채서진이 서울 극장가를 찾아 관객들과 훈훈한 만남을 가졌다.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10개의 알약을 얻게 된 남자가 30년 전의 자신과 만나 평생 후회하고 있던 과거의 한 사건을 바꾸려 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감독 홍지영/제작 수필름)가 22일 개봉 2주차 둘째 날 무대인사를 맞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찾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둘째 날 무대인사에는 변요한, 채서진과 홍지영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의 환호에 감사의 인사를 보내는가 하면 영화에서 방금 나온 듯 극중 캐릭터와 싱크로율 200%의 달달한 케미로 모두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을 향해 변요한, 채서진과 홍지영 감독은 진심 어린 감사 인사와 아이돌 버금가는 특급 팬서비스를 아낌 없이 선사하며 무대인사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또한 친필 싸인이 담긴 2017년도 달력과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핫팩을 관객들에게 직접 선물했을 뿐만 아니라 영화 속 수현&연아 커플의 달콤한 케미를 그대로 선사하듯 커플 손하트까지 날리며 관객들을 심쿵하게 했다. 무대인사를 찾은 관객들 역시 직접 만든 플래카드와 정성 가득한 선물로 화답하며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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