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원스'의 촬영지가 공개됐다.
22일 오후 MBC 에브리원 '도니의 히트제조기'가 방송됐다. 아일랜드로 음악여행을 떠난 정형돈, 용준형, 차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영화 '원스'의 촬영지로 유명한 악기점을 찾았다. 극 중 남녀 주인공이 함께 화음을 맞추며 노래를 부른 장면이 탄생한 곳이다.
정형돈은 "영화 주인공이 된 느낌"이라며 소녀처럼 좋아했다. 그는 피아노 앞에 앉아 '엘리제을 위하여'를 연주하기도 했다. 이를 보던 용준형은 "형 담 걸릴 것 같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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