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타블로가 아내 강혜정과 딸 하루의 인도네시아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타블로가 아내 강혜정과 딸 하루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타블로가 공개한 사진에는 두 모녀의 모습이 자세히 담기지는 않았다. 그러나 드넓게 펼쳐진 백사장에서 밀려오는 파도 가까이 다가간 강혜정과 하루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마치 수채화 같이 펼쳐진 사진은 매서운 겨울바람이 불어오는 겨울과는 대비되는 모습이었다. 타블로는 사진과 함께 “Hello Indonesia”라며 인도네시아에 방문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 BTW what is #OmTelpletOm ? 이라며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유행중인 단어의 뜻을 물었다.
타블로는 10월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좀처럼 얼굴을 보기 힘들었다. 하지만 갈란트, 에릭남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곡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지며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