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텔레그래프
영국 텔레그래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시에나 밀러 화보가 공개됐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2월 호에서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34)와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시에나 밀러는 미의 기준에 대해 인터뷰를하며 "나이가 들면 주름이 들기 마련이다. 나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시에나 밀러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시에나 밀러는 여전히 고혹적이고 우아한 미모를 과시해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시에나 밀러는 2002년 영호 '조이 라이더(Joy Rider)'로 데뷔한 이래 '팩토리 걸' '인터뷰' '뉴욕의 연인들'에 출연했다. 특히 시에나 밀러는 2009년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에서 이병헌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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