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프로듀스101’ 편강윤이 배우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편강윤은 26일 오후 7시 페이스북 통해 생중계된 ‘2016 프로듀스101 연말콘서트’에서 황인선이 자신의 패션을 언급하자 “여성스럽게 입은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여성스럽게 입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구멍 뚫린 신발에 양말 신는 게 유행이냐”는 황인선 말에 “겨울에 여름샌들 신는 게 패션이다”고 너스레를 떤 뒤 “저도 어디서 주워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편강윤은 “요즘 연기를 준비하면서 배우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활동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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