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젤 번천이 셋째를 임신했다.
12월 26일(한국시간) 미국 TMZ 등 외신은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이 최근 셋째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그 증거로 지젤 번천의 최근 사진을 공개했는데 지난 9월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배가 조금 나온 모습이다.
다른 외신도 지젤 번천이 최근 셋째를 가졌다고 전했다.
지젤 번천의 한 측근은 "주변 사람들은 모두 지젤 번천이 임신했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지젤 번천은 항상 대가족을 갖길 원했고, 아이를 더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젤 번천이 은퇴한 지금이 알맞은 타이밍이다. 톰 브래디 역시 셋째를 항상 원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현재는 모델을 은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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