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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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탈리아 미녀 아나운서가 아찔한 노출사고를 당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월 26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한 아나운서가 생방송 도중 전면 유리로 된 책상에 앉아 있다는 사실을 잊고 시청자들에게 민망한 장면을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영상 속 아나운서 코스탄자 칼라브레스(Costanza Calabrese,38)는 이탈리아 TV 채널 TG5의 한 심야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앵커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뉴스를 진행했다. 순간적으로 다리를 벌렸고, 속옷이 그대로 방송을 타게 됐다. 사고 후에도 그녀는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알아채지 못했다고.

한펴 이 영상은 유튜브에 업로드 된 후 약 6만2000의 조회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