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샘과 윌리엄 부자의 부엉빵 취침 포즈가 포착됐다.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에는 12월 27일 "연출 아니에요. 우리 아빠는 오늘 과음을 하셔서 뻗으시고, 저는 원래 잘 시간이라 자고 있는데, 엄마가 보고 놀라셔서 찍으셨대요. 우리 부자 왜 이럴까요? 난 아빠를 너무 좋아해서 자면서도 아빠 따라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같은 포즈를 잠을 자고 있는 샘 부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침대에 누운 채 벌린 팔까지 판박이 모습이다.
두 사람은 현재 샘의 고향 호주를 여행 중이다.
한편 샘 해밍턴은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윌리엄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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