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정민이 김구라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오후 김정민은 개인 SNS에 김구라와의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지난 5일 tvN '예능인력소‘에 출연한 예정화는 “김구라와 김정민이 사귄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사석에서 만난 적도 없다”고 말하며 황당한 소문에 웃으며 넘겼다. 하지만 열애설은 점점 커져갔고 실시간 검색어 1위에도 올랐다. 이에 김정민은 SNS를 통해 또 한 번 해명에 나섰다.
“이게 얼마 만의 실검 1위인지”라며 말문을 연 김정민은 “아침에 일어나 인터넷 보고 가수 김정민 오빠가 뭔 사고라도 치신 줄 알았더니 저였네요. 난 왜 강제로 끌려 나온건지”라며 황당한 열애설에 웃었다.
이어 “우울한 연말에 재미난 기사거릴 제공하는 구라오빠는 역세 대세남이신듯 하네요. 오빠 덕에 방송 섭외 안 되는 걸 알았으니 새해 선물 준비 해놓으시오”라며 재치있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저희 엄마 양띠세요”라고 덧붙여 앞서 김구라가 “김정민 엄마와 동갑이다”고 한 말에 대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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