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히트제조기’ 차훈이 홀로 아일랜드 더블린 시내를 여행했다.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도니의 히트제조기’ 3회에서 차훈은 정형돈, 용준형과 잠시 떨어져 더블린 시내를 여행하게 하게 됐다.
그는 더블린 시내 이곳저곳을 구경하며 “신기하다”는 감탄사를 연신 쏟아냈고,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아일랜드 체질인 것 같다. 너무 좋다”고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 카페에 들어가 맛있는 커피와 케이크 등을 잔뜩 시켜두고 잠시 여유를 즐기던 차훈. 그는 곧 “형들은 (음악적으로) 의견을 대립한다고 하는데 막내가 돼서 이렇게 편해도 되나”고 잠시 걱정하더니 “분명 형돈 형이 자유시간이라고 하셨다. 고로 즐기겠다”며 주어진 시간을 알차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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