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김재중이 팬들에게 팬사인회 전 인사를 전했다.

김재중은 31일 오후 6시 30분 네이버 V앱 ‘김재중의 팬사인회 가는 길’ 방송에서 “댓글에 한국 분들은 많이 안 계신 것 같다”며 외국어로 간단히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저 어제 전역했는데 신기하지 않나. 제가 사인회를 하게 되지 않았나. 어제 전역했는데 이렇게 빨리 팬분들과 만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오늘 보게 돼서 굉장히 기쁘다”며 “어제 전역하고 뉴스에 기사가 난 저의 모습, 뒤에서 기다려주셨던 여러분들의 모습을 봤는데, 정말 처음이자 마지막 모습이지 않나. 느낌이 신기했다”며 “또 그런 일이 없지 않나. 그럴 수도 없고. 정말 소중하고 평생에 기억에 남을 순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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