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스폐셜 방송이 두자릿 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스페셜 '전설은 계속된다'는 전국 시청률 11.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8일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 13회가 기록한 시청률 16.0%보다 4.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그렇지만 본편이 아닌 스페셜 방송임에도 10%가 넘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확인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방송연예대상' 1부는 11.8%, KBS 2TV '가요대축제' 1부는 6.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