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EBS(사장 우종범)은 신개념 토익 강의 프로그램 ‘EBS랑 한입토익’을 1월 2일부터 EBS 2TV에서 방송한다. 한입토익의 MC로는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노력의 아이콘’ I.O.I 소혜가 발탁됐다.

EBS랑 한입토익은 EBS 토목달 강의 중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만 쏙쏙 뽑아낸 알짜 토익강의로 매주 월요일에서 수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BS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토익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긍정적인 학습경험을 유도할 계획이다. ‘알짜 강의를 한입에 먹는다.’는 콘셉트에 따라 강의 스튜디오도 기존의 칠판강의 형식이 아닌 트렌디한 주방 느낌으로 제작됐다. 강의 커리큘럼도 기본 편부터 실전 편까지 토익 초보자들이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습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 기존 토익 강의에 어려움을 느꼈던 수강생들의 고충을 덜어줄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은 Listening Comprehension (이하 L/C) 강의를 선보인다. 시즌1으로 제작되는 기본편 L/C 강의는 EBS 토목달 김태우 대표 강사가 매일 영양가 있는 ‘한입강의’를 준비하는 토익 셰프로 등장한다. 화요일 마다 진행되는 Reading Comprehension (이하 R/C) 강의는 EBS 토목달 김정훈 대표 강사가 MC 소혜와 호흡을 맞춘다. 수요일에는 강의 스튜디오를 떠나 현장에서 만나는 생생한 ‘라이브토익’ 시간을 갖는다. 강의는 강의실에서만 해야 한다는 편견을 깨고 영하 7도를 밑도는 아이스 뮤지엄에서부터, 길거리에서 토익 문제를 푸는 ‘길바닥 토익’까지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토익을 공부할 수 있다는 기획취지가 담겨있다. 3개월 후에는 시즌2를 방송하며 LC 김진영, RC 이명진 강사의 활약으로 실전편 강의가 이어질 계획이다. EBS랑 한입토익 제작진은 “한입토익은 토익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학습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많은 사람들의 영원한 새해 목표인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루 10분 한입씩 먹으면 토익의 기본기가 튼튼해지는 EBS랑 한입토익은 토익공부, 영어공부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영양만점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I.O.I 소혜와 함께하는 ‘EBS랑 한입토익’은 오는 1월 2일 밤 10시 10분 EBS 2TV 첫 방송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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