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SES가 파격적인 염색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SES는 30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진행된 콘서트 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이 아니면 언제 해보겠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동기부여가 없었는데 이번에 동기가 생겨서 이런 염색도 하게 됐다"며 파격적인 염색의 이유를 전했다.

또한 새 앨범에 대해서는 "음원 발매 했을 때 사람들 반응도 궁금하고 많이들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SES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16년 만 콘서트 '리멤버, 더데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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