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마스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엄지원이 500만 돌파 기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화 '마스터' 측은 1일 배우들의 500만 자축 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우들은 '마스터' 포스터 앞에서 손으로 500만을 표현하는 포즈를 취하며 500만 돌파의 기쁨을 전했다.
'마스터'는 전 연령층 관객들의 호평과 입소문 열풍으로 12월 역대 개봉작 중 최고의 흥행 속도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2017년 새해 1월 1일 개봉 12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한 '마스터'의 흥행 기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마스터'(감독 조의석/제작 영화사 집) 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영화다.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희대의 사기범 진회장 역 이병헌,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 역 강동원, 타고난 브레인 박장군 역 김우빈에 엄지원, 오달수, 진경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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