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걸그룹 에이핑크가 스페셜 앨범 '별의 별'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면서 남성 팬들의 마음을 또 한번 설레이게 만들었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mc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 제 894회에서는 원조 러블리 요정돌 에이핑크가 타이틀곡 '별의 별'로 선물 같은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화이트앤 블랙 계열의 단아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대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 것. 특히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팬들을 향한 마음을 노래해 감동을 안겼으며 에이핑크만의 독보적인 청순미를 내뿜어 뭇 남성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스페셜 무대를 꾸민 에이핑크의 '별의 별'은 팬들을 별에 비유, 에이핑크의 영원한 별이 돼주길 바라는 마음을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감미로운 에이핑크만의 보컬에 담아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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