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tvN 금토드라마 '도깨비'가 4연속 12% 시청률로 동시간대를 석권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31일 방송된 '도깨비' 시청률 12.702%(이하 케이블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회분이 기록한 12.933%보다 0.231%P 소폭 하락한 수치. 하지만 4연속 시청률 12%를 지키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도깨비'는 김신(공유 분)과 저승사자(이동욱 분), 써니(유인나 분)의 과거 전생이 밝혀졌다. 전생 속 써니는 과거 고려의 무신이었던 김신의 동생이자 남편인 왕(김민재 분)의 손에 죽음을 맞는 비운의 황후 김선(김소현 분)이었다. 저승사자는 김신과 김선 남매를 죽인 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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