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김민교·임형준·한정수가 태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 트립’의 예고편에서는 김민교와 임형준, 한정수가 여행 대결을 위해 태국으로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민교가 설계한 ‘MK 투어’ 2탄이 시작됐다. 김민교는 현지인에 밀리지 않는 경험과 지식으로 여행 플랜을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갔다. 태국만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여행지부터 활동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곳까지 스펙트럼도 넓었다.

‘MK 투어’에는 액티비티가 빠질 수 없다. 이륜차로 스피드를 즐기거나 차를 모는 등 짜릿한 스릴을 경험할 수 있는 여행이 예고됐다. 이어 태국의 아름다운 대자연이 공개됐다. 한정수는 폭포 아래서 “나는 자연인이다”를 외치며 맨몸으로 물을 맞기도 했다. 다음주 ‘MK 투어’ 1탄에 이어 김민교가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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