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가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오른다면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만약 내가 오스카 후보에 오르는 행운이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웃긴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데드풀' 캐릭터에 걸맞는 코믹 퍼포먼스 예고에 팬들의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이같은 기대감을 표출한 이유는 '데드풀'이 제69회 미국 작가조합상 각색상 부문 후보에 올랐기 때문이다. 현지 외신은 이에 따라 '아카데미시상식'에도 후보에 오를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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