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과 엠마 스톤이 훈훈한 사진을 찍었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과 엠마 스톤은 1월 8일(한국시간) 미국 LA의 한 극장에서 열린 6회 호주영화텔레비전 영화아카데미 시상식에 함께 참석했다.

이날 니콜 키드먼은 가슴에 띠가 둘러진 섹시한 오프 숄더 드레스를 입었고, 엠마스톤은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두 미녀의 동반 사진이 흐뭇해 보인다.

한편 엠마 스톤은 '라라랜드'로 여우주연상을, 니콜 키드먼은 '라이언'으로 여우조연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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